자사몰 대개편 · 9월 24일 새벽 버팀

비싸서 문턱은 있지만, 한 번 오면 대접받는 가게

싸게 파는 가게가 아니라서 할인으로 붙잡을 수는 없다. 대신 한 번 산 사람이 「여기는 나를 알아본다」고 느끼게 만든다. 그 느낌을 세 가지로 쪼개서 화면 하나하나에 넣는다.

알아봐 준다이름을 부르고, 지금까지 몇 병을 드셨는지 기억한다.
먼저 챙긴다조건을 채우면 말하지 않아도 적립금과 새 제품이 간다.
와서 놀고 싶다살 게 없어도 들르는 곳. 바질이가 반긴다.

미주와 은우가 같이 보는 문서. 라이브 자사몰은 아직 하나도 안 바뀌었고, 데모는 전부 스킨 18에만 있다.

폰으로 눌러보는 데모

링크는 휴대폰으로 열어야 한다. PC 화면에는 바텀시트와 하단메뉴가 안 뜬다.

라운지 (하단탭 4번째)매거진 자리를 라운지로. 바질이 돌보기, 하루 출석, 페스토 공방 게임, 레시피 게시판 최신 글이 저절로 뜨는 「이번 주 식탁」, 회원 혜택 한곳 정리, 친구에게 소개하기. 밤에는 바질이가 잔다.열기 같은 파스타를 본품 칸 하나로 (링귀네)구매하기를 누르면 파스타 칸 하나에 링귀네가 담긴 채 맨 위, 나머지 여섯 모양이 사진과 함께 아래. 담으면 장바구니까지 진짜로 들어간다.열기 추가상품을 바꾼 뒤 모습 (링귀네)페스토 칸이 빠지고 화덕브레드와 드립백 커피 두 칸. 이 두 칸은 미리보기라 누르면 안내만 뜬다.열기 빵 상세도 같은 방식 (파네 룽고)룽고가 담긴 채 톤도가 아래. 바꾼 뒤 추가상품은 파스타와 커피 두 칸.열기 10월 1일에 켜지는 회원 2천원 할인 안내안내 화면은 날짜 스위치로 예약돼 있다. 주소 끝 mb=1 이 그날인 척 미리 보여준다.열기
데모를 보다 찾은 것 하나. 빵 누끼 사진 파일 이름이 서로 바뀌어 있다. 룽고 자리에 둥근 빵, 톤도 자리에 긴 빵이 뜬다. 라이브 페스토 상세의 빵 칸도 지금 그렇게 나온다. 스킨 18에서는 바로잡았고, 라이브는 미주 확인 뒤에 고친다.

숫자로 본 지금

9월 24일 새벽에 카페24 주문을 직접 세었다. 최근 12개월, 취소와 미입금은 뺐다.

무엇숫자
최근 12개월 산 사람10,043명
그중 회원4,540명
단골 적립금 대상 회원 (서로 다른 날 두 번 넘게, 페스토 다섯 병 이상)112명
그 112명에게 분기마다 나갈 적립금336,000원
조건은 채웠는데 비회원이라 못 받는 사람114명
신제품 키트 대상 회원 (열 병 이상)12명
곧 단골이 될 회원 (두 번 넘게, 세 병에서 네 병)132명

눈여겨볼 줄은 비회원 114명이다. 단골의 절반이 비회원이라 지금 규칙으로는 아무것도 못 받는다. 이 사람들에게 「가입하면 받을 수 있다」를 알려주는 길이 필요하다. 광고 문자 동의가 없어서 문자로는 못 보내고, 주문에 넣는 엽서가 현실적이다.

최근 6개월 누적 결제 (회원 3,843명)회원 수
10만원 이상 (지금 패밀리 기준)156명
15만원 이상50명
20만원 이상19명
30만원 이상 (지금 VIP 기준)4명

VIP 30만원은 지금 네 명만 닿는다. 15만원이면 50명, 20만원이면 19명이다. 「오르면 반년마다 한 칸씩만 내려간다」와 같이 가면 기준을 낮춰도 등급이 가볍지 않다.

그 달 산 사람 중 전에도 산 사람비율
7월9.6%
8월11.8%
9월 (23일까지)17.3%

노트 첫 화면 재구매율 칸도 이 숫자로 바꿨다. 예전 3.7%는 8월 17일에 멈춰 있던 18개월 누적값이었다.

남들이 한 것에서 가져올 것과 버릴 것

그대로 베끼지 않는다. 우리 가게에 맞는 한 가지만 가져온다.

올웨이즈 「올팜」

앱에서 작물을 키우면 진짜 작물을 집으로 보내준다. 매일 들어와야 잘 자라서 출석이 저절로 붙는다. 출시 1년 9개월에 가입자 700만 명을 넘겼다는 기사가 있다.

가져올 것 · 키우면 진짜로 받는다. 바질이를 한 달 잘 돌보면 진짜 바질페스토 미니나 적립금이 온다면, 그게 우리 라운지의 끝이다.

출처 · 소마코

테무 「팜랜드」

같은 키우기인데 끝에 갈수록 채우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이길 수는 있는 거냐」는 글이 많다.

버릴 것 · 막판에 느려지는 게이지. 비싼 가게가 이걸 하면 신뢰가 한 번에 깨진다. 우리 바질이는 조건을 처음부터 다 보여주고, 채우면 바로 준다.

출처 · Rest of World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2025년 겨울판은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17잔을 채우면 플래너 같은 굿즈를 줬다.

가져올 것 · 기간이 정해진 시즌과 탐나는 굿즈. 우리 11~12월 시즌 챌린지(8주)와 이그리트 커피홀더가 딱 이 자리다. 미션 음료 자리엔 「레시피 하나 따라 해보기」 같은 우리다운 미션을 넣을 수 있다.

출처 · 뉴시스

대접받는 느낌을 만드는 작은 것들

할인보다 먼저 오는 것들이다. 전부 제안이고 미주가 고른다.

수확 소식은 단골 먼저「이번 바질 수확했어요」를 단골에게 하루 먼저. 우리 페스토의 이야기가 「수확한 날의 향」이라 제일 우리답다.
내 식탁 기록로그인하면 라운지에 「지금까지 N병 · 처음 오신 날 · 자주 고른 파스타 모양」. 단골까지 남은 병도 같이.
단골 첫 적립금엔 한 줄 편지적립금만 조용히 넣지 않고, 왜 드리는지 한 줄. 「세 번째 오셨어요, 고마워서요」.
새 제품은 키트로 먼저열 병 단골 열두 분께 출시 전에 보내고, 받은 소감을 상세에 싣는다. 받은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

순서

  1. 10월 1일 전
    할인 켜짐 · 추가상품 재배치2천원 할인 안내 화면은 10월 1일 0시에 저절로 켜진다완료. 실제 할인은 경태가 그날 카페24 관리자에서 등급 혜택을 저장해야 걸린다10/1 경태.파스타와 빵 상세의 추가상품 목록 바꾸기는 도구와 되돌리기까지 준비됐다고 대기. 10월 할인과 같은 날 바꾸면 효과가 섞여서, 지금 바꾸는 쪽을 추천한다.
  2. 10월 초
    같은 계열 합치기 라이브스킨 18 데모를 미주와 은우가 폰으로 보고 괜찮으면 라이브로. 손님 적은 밤에 올리고 바로 확인한다확인 대기.
  3. 10월
    라운지 탭 라이브 · 단골 적립금 첫 지급출석은 처음엔 기록만. 단골 적립금은 분기마다라 10월에 첫 지급을 할지 정한다. 대상 뽑는 도구는 만들어 뒀고 지급은 안 한다.
  4. 11~12월
    첫 시즌 챌린지 8주이그리트 커피홀더 제작 기간을 먼저 확인한다. 10월 측정과 겹치지 않게 11월에 시작한다.
  5. 그다음
    내 식탁 기록 · 바질이 보상 연결로그인한 사람의 병 수를 라운지에 보여주려면 서버 쪽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개인정보라 설계부터 같이 본다.

미주가 정할 것